임신 출산

압구정 호산산후조리원 식사

제가 갔던 병원은 압구정에 있는 호산여성병원인데요

조리원도 호산산후조리원로 가기로 했어요. 호산여성병원에 입원할때는 특실으로 하고 조리원은 별관에 있는 호산웰빙센터를 원했는데 빈방이 없다고 해서 병원 입원할때도 조리원에 들어갈때도 호산여성병원 위에 있는 조리원으로 가기로 했어요

출산 다음날부터 조리원 입원전까지

남편이나 보호자 식사는 VIP실이라면 아침,저녁이 나오고 특실이라면 아침,저녁이 나오고 A실 흑은 일반실은 아침빵 하고 커피만 나와요

남편 식사도 나올수 있게 특질로 했는데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남편 반찬에 김치가 나왔지만 저는 김치가 안 나왔고 미역국이 많이 나왔어요.산모의 몸을 잘 생각하고 준비 해주시나봐요

1일째

점심이후에 병실에 이동을 해서 간식부터 나왔어요

간식인데 밥하고 미역국까지 나왔네요. 출산 하니까 몸을 회복 하기 위해서 먹어야 하나봐요

저녁은 남편꺼도 같이나왔어요. 저는 미역국이였는데 남편은 다른 국이였네요

이게 밤간식이네요.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간식 2번 나오더라고요

남편은 아침 하고 저녁만 나와요

2일째

이날도 아침하고 저녁에 남편 식사가 나왔어요

간식은 하루에 2번인줄 알았는데 어제는 점심부터 와서 2번이였네요

간식도 하루에 3번 나오더라고요

3일째

병원으로 나온 식사는 아침하고 아침간식으로 끝인가봐요

다 맛있게 먹었어요

이날 아침간식은 간단한 빵!

너무 많아도 곤란하니까 적당했어요

우리는 같은 방을 쓰기로 해서 음식만 조리원에서 나온걸로 바꿔요

조리원 식사

우리는 병원 위에 있는 방이 아니라 뒷건물에 있는 호산산후조리원으로 가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자는 방에 우리 아기 데리고 갈수 있다고 들었거든요

여기는 데려갈수 없어서 모유 수유 할때만 만날수 있어요. 그런 아쉽다고 제 마음을 알아줘서 그런가 특실 가격으로 식사는 VIP로 해줬어요

1일째

이날에 조리원 식사는 점심-간식-저녁-간식이 나왔어요

조리원 방을 특실으로 하면 남편 식사는 안 나와요

그런데 VIP로 하면 아침 하고 저녁에 두번 남편 식사도 나와요

조리원 식사를 먹다보니까 확실히 병원 입원때랑 다르더라고요

심플 했던 요리가 화려해진것 같아요

2일째

간식도 죽이나 밥같은거 나왔어요

식사는 남편꺼는 한판에 있는데 제꺼는 한판 하고 하나더 추가 되더라고요

다 있었어요~!

3일째

아침 저녁은 같이 먹지만 점심은 남편은 따로 먹었어요

처음엔 양이 많은것 같아서 다 못 먹을것 같다고 생각 했는데 막상 먹다보니까 다 먹더라고요

4일째

이날 점심 간식에 호박이 나왔는데 맛있었어요

저녁 간식에 나온 야채주스도 마음에 들었네요

5일째

이날 점심은 간단한 샐러드 하고 빵이 나왔네요

저녁 간식에 나온 보너츠 프라임은 맛있어서 감편도 먹고 싶어했어요

루나짱

보너츠 프라임 살수 있으면 또 먹고 싶네요

6일째

식사는 항상 다양하고 다 맛있네요

점심 간식때 나온 올리브 빵도 맛 있었어요

7일째

이 날에 아기가 재채기도 하고 코물도 나와서 다른 아기에게도 걱정이 되니까 혹시몰라서 2주일 있을 예정이 내일 퇴원 하게 됐어요

그 이야기 듣고 여기서 먹은것도 마지막구나~라고 남편이랑 얘기 하면서 먹었어요

마지막 날

한 2시~3시쯤에 퇴원 하기로 해서 아침,간식,점심 식사까지 나왔어요

준비하고 이제 퇴원 했어요

병원 식사 하고 조리원 식사

저는 같은 곳에서 병원 식사 하고 조리원 식사를 먹었는데요

역시 조금 차이가 나오더라고요

병원이라 양도 많이 없고 맛도 기대 안 했는데 다 맛있었고 의외로 양이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