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아이와 같이 사이클링 나들이

한국에서는 자전거를 타는 기희가 없고 아이가 있으면 일반 자전거로는 못 타서 그랬는데 이번에 아이도 같이 털슈 있는 자전거를 받아서 나들이 했어요

유아란장이 있는 자전거를 타서 나들이

처음으로 가족 다 같이 사이클링 한 날,아이랑 둘이 나들이 할때 찍어와서 올릴게요~!

첫 사이클링은 가족 다 같이!

자전거를 받았을때는 눈이 많이 오고 너무 추운 날이였어요

날씨가 풀리면 나가자고 기다렸어요

그래도 너무 기대되고 타보고 싶어서 날씨가 조금씩 풀리고 따뜻해진 날에 따뜻하게 입고 가족 다 같이 사이클링을 해봤어요

자전거에 타는게 울지도 않고 싫어하지도 않았어요

처음 타보는 자전거라 신기해서 주변을 보고나 사람에게 인사하거나 재미있었나봐요

저는 오래만에 자전거에 터가지고 너무 피곤했는데 배탈이 생각보다 가볍고 달리기 편하더라고요

봄에 되고 아이와 둘이 나들이!

처음 탄 날씨보다 많이 따뜻해져서 옷도 편하게 입게 되니 아이와 둘이 갔다 왔어요!

타는 순간은 싫어하긴 했는데 태우고 막상 달리면 재미있어했어요

다리를 놓은 공간이 슬슬 답답해보여서 넓게 해봤어요!

여기 있는 잡이를 돌이면 열었어요

이제 아이도 시원하겠네요

달리다가 꽃이 많은 공원이 나와서 여기서 놀다가 집에 갔어요

코로나 때문에 평소에는 멀리 못 갔는데 여기까지 와서 새로운 것도 보고 즐거워보였어요

OGK기연(OGK技研)

이 자전거를 만든 희사에 대해 다시한번 소개 할게요

  1. 충격 흡수 소재를 사용한 헤드레스트, 5점식 안전 벨트, 사이드 투션등 어린이의 안전과 안심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2. 20년이상 자전거전용 유아안장을 만들어와서 일본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입니다
  3. 올해로 설립 74년째 된 긴 역사를 갖고 있는 희사입니다
  4. 유아안장은 안심이 되는 OGK가 만들었습니다